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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면제의 대명사 잠도깨비
작성자 이윤****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1-01-06
  • 추천 1 추천하기
  • 조회수 95

나는 1935년생으로 오랜동안 두통을 앓아 자고나면 뒷골이 땡겨 고통을 안고 지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타이레놀도 복용하고 심지어는 케토톱까지 목 뒤에 부착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 후 미제 에드빌 2정, 녹십자 두통치료제 마이드린, 광동제약 스피딕400 두통 편두통 약, 광동제약의 굿스텐 등 여러 약을 복용하였으나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었다.

신문에 게재된 잠도깨비를 보고 가격도 저렴하여 아내도 두통 증상이 있어 2개를 구입하여 사용 중에 있다.

사용 결과, 수면제의 대명사로 잠도깨비를 꼽을 수 있었다.

기흥에 사는 아내 절친(나**)은 딸이 구입해 준 잠도깨비를 머리에 대지 않고 아픈 부위인 무릎에 감았는데 서서히 잠이 오더라고 전했다.

그는 평소 남의 말을 믿지 않는 지극히 부정적인 성격이라서, 우리가 그가 잠을 못이룬다는 말을 듣고 잠도깨비를 소개했다.

그런데 쓰지 않고 그냥 방치해 둔 상태라 찾아보니 바로 잠도깨비인 것을 확인하고 머리에 대고 하루를 잤는데, 수면제 없이 숙면을 취했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 말을 듣고 추가로 1개를 더 구입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가 소개한 신봉동 거주 이**님은 선천적으로 잠을 못자는 사람인데 잠도깨비 구입 후 수월하게 숙면을 취하게 되었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왔다.

심지어 나의 아내는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안보여서 불러보니 이미 방에 들어가서 잠이 들어 있었다.

특히 요즘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통을 안고 있는데 지인이 보내온 글을 보니 코로나를 피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고 만성 염증을 방지하고 신선한 채소 등을 골고루 섭취하고 생강차를 많이 마시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수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본인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하늘마을1로25 하늘마을5단지아파트 510동 201호(중산동) 이윤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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